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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부산본부의 성명서와 보도자료입니다.


[민주노총-한국노총 공동브리핑]

 

양대 노총 지도부 상견례 및 간담회 결과

 

○ 일시 : 2018년 1월 12일 오전 1130

○ 장소 한국노총 7층 소회의실

○ 참석

한국노총 김주영 위원장이성경 사무총장박대수 상임부위원장이경호 사무처장 등

 

민주노총 김명환 위원장김경자 수석부위원장백석근 사무총장김연홍 사무부총장 등


○ 간담회 결과

 

양대 노총은 노동존중 사회 실현을 위해 휴일연장근로 수당 중복할증노동시간 관련 근로기준법 개악과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 등 긴급한 노동현안에 대해 연대하고 공조해 나간다는 입장을 확인함.

사회적대화 관련 양 노총이 함께 대응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는데 뜻을 같이하고 공동으로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노력해가기로 함.

제안된 1월 24일 노사정 대표자회의 참여와 관련해 민주노총은 내부논의 시작 등 참석이 어려운 조건과 상황임을 밝히고 한국노총에 함께 대응해가자는 의견을 밝혔고한국노총은 지난해 926일 노사정 8자회담을 제안한 당사자로서 1월 10일 산별대표자회의 결의가 있어 연기와 불참은 곤란하나 민주노총 일정을 감안하여 함께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추후 협의해 나가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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