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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부산지역본부 소식입니다.

12월 27일 민주당부산시당앞에서 부산본부 주최로 최저임금산입범위확대, 근기법개악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날 민주노총부산본부는 민주당이 의총을 개최하여 최저임금 산입범위확대,  근기법개악을 당론으로 채택하고 임시국회에서 강행처리할 경우 총력투쟁을 통해 저지할것임을 엄중히 경고하였습니다.  그리고  중앙당 단식농성 10일을 맞이하고 있는 민주노총 사무총장에 대해 민주당이 최소한의 물품반입조차 막고 있는 상황을 규탄하고 한상균위원장을 비롯한 구속자석방과 수배해제를 요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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