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신청 바로가기
부산노동상담소바로가기
부산노동자생협바로가기
민주노총부산지역본부 소식입니다.


191.JPG

▲ KTX 해고승무원 복직을 염원하며 부산지역 노동, 시민사회, 종교계가 함께 하는 108배




2006년 5월 해고된 후 11년째 복직 투쟁을 벌이고 있는 KTX 승무원들과 연대단체 회원들이 부산역 맞이방에서 복직을 염원하는 108배를 올렸다.


'KTX 해고승무원 복직을 염원하며 부산지역 노동, 시민사회, 종교계가 함께 하는 108배'는 지난 11월 20일 출범한 'KTX해고자 복직 부산대책위(아래 대책위)' 주관으로 열렸다.


KTX 승무원들은 2006년 5월 19일 해고된 후 철도공사를 상대로 한 소송을 제기했고 중앙지법과 고등법원은 '부당해고'라 판결했다. 하지만 4년 후인 2015년, 대법원은 원심을 깨고 이 사건을 고등법원으로 파기환송했다. 이로 인해 해고승무원들은 일인당 1억 이상, 총 35억원의 환수금을 반환해야 한다. 대법원 판결 이후 복직투쟁 중이던 승무원 한 명이 투신해 숨졌다.



이 행사에는 민주노총 부산본부를 비롯해 시민사회와 종교계 등 KTX 해고자들의 복직을 염원하는 많은 회원들이 함께 했다.


한 시간 가량 이어진 108배 행사는 조계종 노동위원회 법상 스님이 맡아서 진행했다.



017.JPG

▲ 조계종 노동위원회 법상 스님



175.JPG

▲ "다시 빛날 우리"라고 적힌 등벽보를 붙이고 108를 올린 KTX 해고 승무원들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코레일 관광개발지부 조합원들과 155일째 파업 중인 학비노조 도서관연장실무원들, 연대단체 회원들이 108배를 올리는 참가자들의 주변을 에워싸고 피켓팅을 하며 마음을 모았다.

법상 스님의 안내에 따라 약 60여 명이 함께 절을 올리는 모습은 바쁜 걸음을 재촉하던 시민들의 발길을 멈추게 했다.

음료수를 사주기도 했고 일부 시민들은 목탁 소리에 맞춰 합장한 채 반 배를 올리며 KTX 승무원들의 복직을 빌어 주었다.



행사에 앞서 묵념과 연대단체 소개, 발언이 있었다.



0.jpg

▲ 전기훈 부산민중연대 선전국장, 김순애 부산여성비정규노동센터장, 김승하 KTX 열차승무지부장, 강성규 철도노조 부산본부장




사회를 맡은 전기훈 부산민중연대 선전국장은 "오늘 108배는 KTX 해고승무원 문제를 전향적으로 해결하겠다고 한 문재인 대통령의 약속 이행을 촉구하는 자리"라며 "내년 1월 16일, 환수금에 대한 마지막 조정이 있다. 부산대책위는 환수금 문제가 해결되도록 1월까지 집중적으로 활동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순애 부산여성비정규노동센터장은 "새 정부가 탄생했지만 애먼 승무원들이 고통받은 시간, 빼앗긴 청춘 등 이루 말로 다 할 수 없는 적폐는 아직 해결되지 않고 있다"면서 "코레일은 상시지속적 업무인 안전과 서비스를 수행하는 승무원들을 직접 고용해야 할 것"이라며 코레일과 정부의 책임을 촉구했다.



108배에 함께 해 준 대책위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 김승하 KTX 열차승무지부장은 "늘 함께 해 주시는 분들을 볼 때 힘이 났었는데 이번에는 정말 복직이 될 것 같은 느낌이 든다"며 "기도문의 문장 하나 하나 생각하며 함께 기도해 달라"고 당부했다.



강성규 철도노조 부산본부장은 "승무원들의 안전은 승객들의 안전과 직결된다. 이젠 철도공사가 나서서 승무원들과 관광개발 노동자들을 직접고용 해야 한다"며 "KTX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부산에서도 투쟁하겠다"고 밝혔다.




133.JPG

▲ 모두가 한 마음으로 올린 108배




154.JPG

▲ "11년째 싸우고 있는 KTX 해고 승무원 문제 해결을 기원"하며 시작한 108개의 기도문은 해고 승무원 33명의 이름을 모두 부르면서 복직을 염원한 뒤 "승무원들이 힘을 잃지 않도록 우리가 함께 싸워 나가겠다는 다짐의 절을 올리며" 끝났다.




453.JPG

▲ 복직의 염원을 담은 구호를 끝으로 108배 행사가 마무리 되었다.




더 많은 사진은▶ https://goo.gl/e7NwXc




KTX 승무원들의 복직을 바라는 108배 기도문



주요 요구를 담은 절

1. 11년째 싸우고 있는 KTX 해고 승무원 문제 해결을 기원하며 절을 올리겠습니다.

2. 무엇보다 중요한 해고된 승무원의 원직복직을 기원하며 절을 올리겠습니다.

3. 반드시 현장으로 돌아가겠다는 승무원들의 염원을 담아 절을 올리겠습니다.

4. 해고 승무원들을 옥죄고 있는 가처분 지급금 환수 문제의 해결을 위한 절을 올리겠습니다.

5. 이 문제의 해결에 대한 연대의 의지를 더욱 다지며 절을 올리겠습니다.


먼저 떠난 해고승무원을 생각하며 올리는 절

6. 지금은 이 자리에 함께할 수 없는 승무원의 명복을 위해 절을 올리겠습니다.

7. 해고 승무원을 떠나가게 한 살인적인 환수금 문제가 다시는 노동자들을 괴롭히지 않길 바라며 절을 올리겠습니다.

8. 해고 노동자를 괴롭힌 법원의 판결을 규탄하며 절을 올리겠습니다.

9. 이윤에 눈이멀어 고용책임을 다하지 않은 코레일의 책임을 묻는 절을 올리겠습니다.

10. 더 이상은 대한민국에서 노동자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이 없도록 바라며 절을 올리겠습니다.


정부당국에 대한 요구를 담은 절

11. 대통령의 후보시절 ‘전향적 해결 약속’이 지켜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절을 올리겠습니다.

12. 김현미 국토부 장관의 발언이 지켜지길 바라는 절을 올리겠습니다.

13. 전향적 해결 없이 시간이 흐르고 있는 것에 대해 정부 당국의 각성을 촉구하는 절을 올리겠습니다.

14. 코레일의 입사 당시 ‘직접고용 약속’이 지켜지길 요구하는 절을 올리겠습니다.

15. 불법파견 피하려고 승객안전 포기한 코레일을 규탄하는 절을 올리겠습니다.

16. 간접고용으로 사용자 책임 회피하는 코레일을 규탄하는 절을 올리겠습니다.

17. 불법파견 피하려고 안전업무 외주화 꼼수 쓴 코레일을 규탄하는절을 올리겠습니다.

18. 자회사 정규직이라는 가짜정규직 복직을 반대하는 절을 올리겠습니다.

19. 새로 오는 철도공사 사장의 적극적인 해결의지를 기원하며 절을 올리겠습니다.

20. 정부는 상시적 안전업무는 정규직화되야 한다는 가이드라인을 스스로 지키길 요구하는 절을 올리겠습니다.

21. 승무원의 업무에서 승객 안전업무를 뺀 코레일의 꼼수를 규탄하는 절을 올리겠습니다.

22. 승무원들에게 열악한 노동환경을 강요한 코레일을 규탄하는 절을 올리겠습니다.

23. 사업의 이윤만 취하고 승객들의 생명 안전에는 소홀한 코레일을 규탄한는 절을 올리겠습니다.

24. 늦었지만 이제라도 철도공사는 직접고용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길 요구하는 절을 올리겠습니다.


사법부에 대한 요구를 담은 절

25. 1,2심 승소 후 합리적 이유 없이 판결이 뒤집어진 법원을 규탄하는 절을 올리겠습니다.

26. 승무원들은 안전업무가 아닌 서비스 업무만을 담당한다는 판결을 내려 비정규직 고용의 명분을 준 법원의 판결을 규탄하는 절을 올리겠습니다.

27. 승무원들과 코레일 사이에 근로계약 관계가 없다는 판결을 내려 코레일에게 고용의무를 면책시켜준 법원의 판결을 규탄하는 절을 올리겠습니다.

28. 노동자들에게 가혹한 환수조치를 판결한 법원을 규탄하는 절을 올리겠습니다.

29. 대법원 판결 직 후 해고 승무원이 한 명이 스스로 떠난 것에 대한 책임을 묻는 절을 올리겠습니다.


원직복직을 염원하는 절

30. 해고 승무원들에 대한 직접고용이 이뤄져야 한다는 절을 올리겠습니다.

31. 불법파견 근절의 요구를 담은 절을 올리겠습니다.

32. 비정규직 철폐의 요구를 담은 절을 올리겠습니다.

33. 외주화 문제 해결의 요구를 담은 절을 올리겠습니다.

34. 승객 안전을 책임지며 안전업무를 담당하는 열차 승무원들의 정규직화를 요구하는 절을 올리겠습니다.

35. 상시적 안전업무에 대한 정규직화의 원칙에 예외가 없어야 한다는 절을 올리겠습니다.

36. 상시적 지속적 안전업무를 담당하는 승무원은 코레일이 직접 고용해야 한다는 요구를 담은 절을 올리겠습니다.

37. 생명과 안전보다는 사업이윤에 눈이 먼 코레일을 규탄하는 절을 올리겠습니다.


환수금 문제 해결을 요구하는 절

38. 승무원과 가족들을 옥죄는 환수금 문제의 즉각 해결을 촉구하는 절을 올리겠습니다.

39. 개인당 현재 1억 이상 불어난 비인간적인 환수조치를 규탄하는 절을 올리겠습니다.

40. 한 승무원의 목숨까지 앗아간 살인적인 환수금 규탄하는 절을 올리겠습니다.

41. 1,2심 승소 후 4년만에 대법원 판결이 비상식적인 이유로 뒤집어지는 대한민국 법원을 규탄하는 절을 올리겠습니다.

42. 노동자들을 탄압하는 도구인 환수조치 및 손배가압류를 규탄하는 절을 올리겠습니다.


연대하는 동지들과 국민들에게 드리는 절

43. 지금까지 함께 해주시고 계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기 위한 절을 올리겠습니다.

44. 지난해 박근혜 정권을 몰아내며 적폐청산 사회대개혁의 희망을 준 국민들에게 감사하는 절을 올리겠습니다.

45. 촛불이 있었기에 대통령의 후보시절 KTX해고문제에 전향적 해결이라는 약속이 있을 수 있었다는 것을 상기하는 절을 올리겠습니다.

46. 정부당국은 촛불 국민들의 요구에 따라 하루 빨리 KTX해고 승무원 문제를 해결하길 촉구하는 절을 올리겠습니다.

47. 촛불 국민의 힘을 믿고 원직복직의 투쟁에서 승리하겠다는 다짐하는 절을 올리겠습니다.

48. 촛불 국민의 요구대로 생명과 안전이 지켜지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다짐하는 절을 올리겠습니다.

49. 촛불 국민의 요구대로 민주주의가 실현되고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다짐하는 절을 올리겠습니다.

50. 매주 목요일 부산역에서 진행하는 서명 전에 적극 동참하시는 시민여러분께  감사한 마음으로 절을 올리겠습니다.

51. KTX해고 승무원들의 문제에 공감해주고 힘을 모아주신 국민들께 감사의 마음을 드리며 절을 올리겠습니다.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한 절

52. 공공부문의 외주화 반대하는 절을 올리겠습니다.

53. 고용차별 문제 해결을 요구하는 절을 올리겠습니다.

54. 공공부문 정규직화의 제대로 된 이행을 요구하는 절을 올리겠습니다.

55. 가짜 정규직 아닌 진짜 정규직을 요구하는 절을 올리겠습니다.

56. 불법고용 피하려는 외주화 꼼수를 규탄하는 절을 올리겠습니다.

57. 노동조합 활동 관련 손해배상청구·가압류 금지를 요구하는 절을 올리겠습니다.

58. 살인적인 환수조치 금지를 요구하는 절을 올리겠습니다.

59. 상시·지속업무 정규직화를 위한 절을 올리겠습니다.

60. 상시 안전업무의 예외 없는 정규직화를 요구하는 절을 올리겠습니다.

61. 안전 업무의 외주화 금지를 요구하는 절을 올리겠습니다.

62. 노동 존중 사회 건설을 다짐하는 절을 올리겠습니다.

63. 비정규직 철폐, 동일노동 동일임금 원칙이 지켜지길 바라는 절을 올리겠습니다.

64. 직접고용·무기고용 원칙이 지켜지길 바라는 절을 올리겠습니다.

65. 지금도 비정규직 철폐와 부당한 해고 문제로 싸우고 있는 다른 동지들을 위한 절을 올리겠습니다.

66. 대한민국의 하청노동자와 비정규직이 없어지는 날을 기다리는 염원을 담아 절을 올리겠습니다.


11년째 싸우고 있는 해고 승무원들에게 드리는 절

67. 11년동안 힘들게 투쟁하고 있는 승무원들을 생각하며 절을 올리겠습니다.

68. 그들과 마음을 함께 나누기 위한 절을 올리겠습니다.

69. 오랜 해고 투쟁으로 고통받는 해고 승무원 33인의 가족들을 위한 절을 올리겠습니다.

70. 해고된 KTX 승무원 한명 한명의 원직복직을 위한 절을 올리겠습니다.

71. 강영순 승무원의 원직복직을 위해 절을 올리겠습니다.

72. 권담이 승무원의 원직복직을 위해 절을 올리겠습니다.

73. 김영선 승무원의 원직복직을 위해 절을 올리겠습니다.

74. 김경은 승무원의 원직복직을 위해 절을 올리겠습니다.

75. 김미향 승무원의 원직복직을 위해 절을 올리겠습니다.

76. 김진옥 승무원의 원직복직을 위해 절을 올리겠습니다.

77. 김민정 승무원의 원직복직을 위해 절을 올리겠습니다.

78. 김다영 승무원의 원직복직을 위해 절을 올리겠습니다.

79. 김승하 승무원의 원직복직을 위해 절을 올리겠습니다.

80. 김성희 승무원의 원직복직을 위해 절을 올리겠습니다.

81. 남소영 승무원의 원직복직을 위해 절을 올리겠습니다.

82. 문은효 승무원의 원직복직을 위해 절을 올리겠습니다.

83. 박미경 승무원의 원직복직을 위해 절을 올리겠습니다.

84. 박지예 승무원의 원직복직을 위해 절을 올리겠습니다.

85. 박정현 승무원의 원직복직을 위해 절을 올리겠습니다.

86. 박영신 승무원의 원직복직을 위해 절을 올리겠습니다.

87. 박선미 승무원의 원직복직을 위해 절을 올리겠습니다.

88. 배귀염 승무원의 원직복직을 위해 절을 올리겠습니다.

89. 서효정 승무원의 원직복직을 위해 절을 올리겠습니다.

90. 신은주 승무원의 원직복직을 위해 절을 올리겠습니다.

91. 오미선 승무원의 원직복직을 위해 절을 올리겠습니다.

92. 유수란 승무원의 원직복직을 위해 절을 올리겠습니다.

93. 이소윤 승무원의 원직복직을 위해 절을 올리겠습니다.

94. 양혜영 승무원의 원직복직을 위해 절을 올리겠습니다.

95. 안미진 승무원의 원직복직을 위해 절을 올리겠습니다.

96. 옥유미 승무원의 원직복직을 위해 절을 올리겠습니다.

97. 정미정 승무원의 원직복직을 위해 절을 올리겠습니다.

98. 정연홍 승무원의 원직복직을 위해 절을 올리겠습니다.

99. 장혜진 승무원의 원직복직을 위해 절을 올리겠습니다.

100. 제민경 승무원의 원직복직을 위해 절을 올리겠습니다.

101. 차미선 승무원의 원직복직을 위해 절을 올리겠습니다.

102. 최정현 승무원의 원직복직을 위해 절을 올리겠습니다.

103. 한아름 승무원의 원직복직을 위해 절을 올리겠습니다.


다짐을 하며 올리는 절

104. 점거 단식 쇠사슬 농성으로 20대를 보낸 해고 승무원들이 이제는 제자리로 돌아갈 수 있길 바라는 절을 올리겠습니다.

105. 그들의 투쟁으로 한국사회가 비정규직 철폐에 한발 더 다가가길 바라는 절을 올리겠습니다.

106. 문재인 대통령의 후보시절 전향적으로 해결한다는 약속을 다시금 상기하는 절을 올리겠습니다.

107. 그래서 4,200일이 넘도록 투쟁하고 있는 KTX해고 승무원들 문제가 지체 없이 해결되길 바라는 절을 올리겠습니다.

108. 마지막으로 승무원들이 힘을 잃지 않도록 우리가 함께 싸워 나가겠다는 다짐의 절을 올리겠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날짜 조회수
2092 "새해에는 노조하세요" 설 귀향 선전전 file 교선국 2018-02-14 265
2091 "이럴거면 오지마라" 아베 방한규탄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8-02-08 428
2090 끊이지 않는 이주노동자들의 수난, 참사는 진행 중 file 교선국 2018-02-08 283
2089 최저임금 무력화 해결 촉구 전국 동시다발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8-02-07 408
2088 월간 <민주노총 부산> 2018-1, 2 file 교선국 2018-02-01 249
2087 2018-01차 운영위원회 회의 보고 file 교선국 2018-01-31 726
2086 일본영사관 앞, 소녀상에 이어 강제징용노동자상도 세운다 file 교선국 2018-01-24 712
2085 "올 봄에는 거리 말고 열차에서 만납시다." KTX 해고 승무원 문제해결을 위한 결의대회 file 교선국 2018-01-11 3105
2084 8년 투쟁의 마침표가 될 풍산 노동자들의 투쟁선포식 file 교선국 2018-01-10 516
2083 새해, 솥발산에서 단결과 투쟁을 다짐한 부산·울산·경남 노동자들 file 교선국 2018-01-03 514
2082 12월27일 최저임금산입범위확대, 근기법개악 중단촉구 기자회견 file id: 부산본부 2017-12-27 267
» "지금도 변함없이 빛나는 당신들의 투쟁을 응원합니다." KTX 해고승무원 복직 염원 108배 file 교선국 2017-12-15 882
2080 "끝없는 사망사고 일으키는 민간위탁 중단하라" 직접고용 촉구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7-12-14 412
2079 월간 <민주노총 부산> 2017-12 file 교선국 2017-12-11 316
2078 "수신료를 특수활동비처럼 쓴 KBS 이사진과 고대영 사장 퇴진하라" file 교선국 2017-11-30 400
2077 "똑같은 노동자인데 왜 '특수'나 '일반' 딱지를 붙이나?" 특수고용노동자 노동기본권 보장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7-11-30 580
2076 “대통령 약속도(가이드라인) 뒤집는 부산교육청?” file id: 부산본부 2017-11-29 346
2075 2017-10차 운영위원회 및 제8차 총파업투쟁본부 회의 보고 file 교선국 2017-11-22 378
2074 "합의사항 이행하라" 다시 투쟁에 나선 마필관리사들 file 교선국 2017-11-20 407
2073 20대에 입사해 30대 후반이 된 KTX승무원들은 아직 투쟁 중-KTX해고자 복직 부산대책위 출범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7-11-20 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