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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연맹투쟁속보]2호

조회수 4779 추천수 0 2009.07.22 09:16:42

죽음을 부르는 공권력 폭력탄압 분쇄!

쌍용차 살인해고 철회! 비정규악법, 미디어악법 분쇄!

 

현장의 힘과 의지로 민주노총 총파업 투쟁 승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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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1일, 오후3시, '쌍용차 공권력투입 규탄! 비정규법 미디어법 최저임금법 등 MB악법 저지! 민주노총 총파업 선포 및 지도부 삭발단식농성 돌입

 

- 임성규 위원장, 정의헌 수석부위원장, 신승철 사무총장 국회 앞 '삭발단식농성투쟁' 돌입

 

- 민주노총 임성규 위원장 삭발단행 후 총파업 선포사 중에서

“모든 노동자가 자본의 노예로 사느냐, 아니면 모든 노동자가 생존권과 온전한 노동기본권을 누릴 것이냐는 전적으로 이번 7월 대결전에 달려 있다...민중의 피로 일궈낸 민주주의 후퇴를 막고, 모든 노동자의 목숨과 삶을 지키기 위한 준엄한 투쟁이며, 총파업은 어떤 상처와 희생에도 불구하고 완강하고 끈질기게 지속돼야 한다...잘려나간 머리카락은 죽은 세포로 감각이 없지만 통증을 느꼈다. 이 나라에서 이 잘려나간 머리카락보다 존재 가치가 없는 이명박 대통령을 용도 폐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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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1일, 오전 6시부터 언론노조 총파업 돌입

 

- KBS노동조합 22일부터 총파업 돌입, 언론노조와 언론악법 저지 공동투쟁 전개

 

-오후3시, 언론노조 2천여 조합원 전국 방방곡곡에서 국회 앞 총파업 선포대회로 총집결, 4박5일 100시간 총파업과 심야철야농성투쟁 돌입

 

- 총파업 첫날 여의도 촛불문화제, 3천여명 참여하여 힘차게 전개

 

- 최상재 언론노조 위원장 총파업 선포사 중에서

"우리의 투쟁은 필승할 수 밖에 없다, 그 이유는 우리 언론노동자의 투쟁은 860만 비정규직노동자의 눈물과, 쌍용자동차의 생존권을 박탈당한 정리해고된 동지들의 절박함과, 철거민은 불태워 죽이고 전직 대통령이 스스로 목숨을 끊게 만든 이명박 정권에 대한 무수한 시민들의 분노가 함께 하고 있기 때문이다. 두번의 총파업으로 저지해온 언론악법을 이번에 반드시 끝장내서 완전한 승리로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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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정부와 사측, 음식물 반입 차단, 단전 단수 조치에 이어 파업대오 집결되어 있는 도장공장 옥상에 헬리콥터로 최루액 3천리터 이상 살포, 침탈 병력 증강

 

- 17일부터 음식물 차단으로 700여명의 조합원들이 며칠째 주먹밥과 식수 몇모금으로 버티고 있는 상황

 

- 공권력과 사측의 단수조치 지속으로 화장실 사용, 세수조차 힘들어 한여름 더위와 겹쳐 집단 피부병 발병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 경찰, 쌍용차경기도민대책위 사무실 압수수색, 컴퓨터 등 압수

 

- 쌍용차 정문 앞 주차장, 회사측에서 임대하여 철조망 설치, 집회 원천봉쇄

 

- 21일 오후8시 현재, 경찰 병력 집중 증강되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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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1일, 금속노조 중앙집행위원회에서 22일 전간부파업에 이어 23일 4시간 파업방침 결정

 

- 22일, 민주노총 총파업 결의대회(평택과 국회 앞)에 총력집중

 

- 23일, 4시간 파업 및 전국동시다발 쌍용차 문제 집중선전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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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전개된 지역본부 투쟁상황은 22일 속보로 전달함

 

-끝-


교선

2009.07.22 09:28:23

단위 사업장에서 많은 활용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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