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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부산지역본부 소식입니다.

2014 차별철폐대행진 3일간 일정 마무리 돼

조회수 1967 추천수 0 2014.04.18 19:33:39


2014 차별철폐대행진 마무리

"끝까지 투쟁해서 반드시 승리하자"

"5월 1일 부산역으로 모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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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2014 차별철폐대행진이 18일 저녁 문화제를 끝으로 마무리했다

올해 차별철폐대행진은 "바꾸자 부산을! 철폐하라 차별을!"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첫날은오전 시청광장 발대식을 시작으로 녹산공단에서 선전전이 진행됐고 저녁에는 서면에서 장애등급제, 부양의무제 폐지 선전전이 진행됐다.

둘째날은 시청광장에서 대지자체 요구안 발표 기자회견이 열렸고 부산역에서 선원이주노동자 차별철폐 캠페인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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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날은 삼성디지털프라자 앞 동시 캠페인이 부산 각 지역에서 진행됐다. 3일간 일정을 마무리하는 차별철폐문화제는 단식옥상농성 20일을 맞는 신라대청소노동자들과 함께 신라대 운동장에서 열렸다. 진도 여객선 참사 추모와 실종자 조속구조를 염원하는 의미에서 애초 서면에서 진행하기로했던 차별문화제는 신라대에서 열렸다.

올해 차별철폐대행진은 전국에서 부산이 가장 먼저 시작됐다. 참가자들은 3일간 일정을 마무리하면서 앞으로 더 넓고 깊은 연대투쟁을 다짐했다. 더불어 비정규직철폐와 신라대 현장위원회 투쟁 승리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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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부산본부는 오는 5월 1일 124주년 세계노동절을 기념하며 다시한번 이땅의 차별을 없애기 위한 노동자의 목소리를 모을 예정이다.

# 세월호 희생자의 명복을 빌며, 실종자의 조속한 구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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