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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부산지역본부 소식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날짜 조회수
2153 투쟁의 심장으로 부활하소서-2016년 민주노총 부울경 본부 합동 시무식 file 교선2 2016-01-04 2741
2152 투쟁의 불씨가 된 6월 총력투쟁 file 교선 2007-07-04 1504
2151 투쟁의 길을 열어 준 후원주점 file 교선국 2016-05-27 1209
2150 투쟁을 원한다면 거침없는 투쟁으로 답할 것… file 교육 2011-06-17 1586
2149 투쟁은 간다! 노동시장 구조개악 분쇄와 박근혜가 끝날 때까지... file id: 부산본부 2015-07-09 1193
2148 투쟁으로 되찾은 노동자상, 노동절 전에 건립한다 file 교선국 2019-04-17 622
2147 투쟁실천단 2일차, 비 맞으며 선물거래소 앞 출근선전으로 시작 file 교육 2013-07-02 1422
2146 통일조국의 서막이 열리다 file id: 부산본부 2007-05-09 1626
2145 통신 비정규직 노동자, 무기한 노숙농성 끝장투쟁 돌입 id: 부산본부 2015-02-02 1512
2144 통신 비정규직 노동자 "SK와 LG 사장은 비정규직 문제 해결하라!" id: 부산본부 2015-02-09 1222
2143 통 큰 단결로 하나가 됩시다. file 교선 2007-08-18 1592
2142 택시요금 인상, 근거가 수상하다 file 교선 2009-04-27 3224
2141 택시노동자 '임금인상 반대 - 6부제 시행' 투쟁 나선다 교선 2005-07-05 2464
2140 탄압이 깊어질수록 더욱 뜨거워지는 투쟁 file 교선 2010-08-27 2088
2139 타임오프 노동부 14일 장관고시 강행. 민주노총, 개악노조법 폐기 결의 file [6] 교선 2010-05-14 3009
2138 타워크레인 조종사 전면 파업 돌입 file 교선 2007-06-04 3317
2137 타워크레인 조종사 ‘파업’ 임박 file 교선 2007-05-31 2975
2136 키리졸브-독수리연습 중단하고 남북대화 재개해야 file id: 부산본부 2015-03-02 995
2135 크레인 앞에서 울려 퍼진 '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을' file 교육 2011-02-24 2365
2134 크레인 싸움은 처음도 아냐... 그래서 끝도 아니다 file 교육 2012-02-02 2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