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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부산지역본부 소식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날짜 조회수
2201 2018-12차 운영위원회 회의 보고 file 교선국 2018-12-26 380
2200 올해 마지막 수요시위에서 강제징용노동자상 건립 결의 다진 부산 시민사회단체 file 교선국 2018-12-26 448
2199 "돈보다 생명" 산안법 개정, 기업처벌법 제정촉구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8-12-24 520
2198 "김용균을 잊으면 우리도 공범" 부산 추모 행동의 날 file 교선국 2018-12-20 599
2197 "수고했어 올해도" 2018 노동자 송년 한마당 file 교선국 2018-12-20 732
2196 풍산대책위, 정경두 국방장관 직무유기로 고발 file 교선국 2018-12-14 703
2195 민주노총 부산본부, 탄력근로제 쟁점과 대응방향 강연회 개최 file 교선국 2018-12-12 603
2194 "하루 연대로 한 달치 힘 받았다" 투쟁사업장 연대의 날 file 교선국 2018-12-06 755
2193 출근선전-탄력근로제 유인물 배포 file 교선국 2018-12-04 435
2192 월간 <민주노총 부산> 2018-12 file 교선국 2018-12-03 329
2191 "바이러스 같은 국가보안법, 개정 아닌 폐지가 답" 국가보안법 철폐 부산시민문화제 file 교선국 2018-11-29 946
2190 2018-11차 운영위원회 회의 보고 file 교선국 2018-11-28 420
2189 "탄력근로제 시행, 더불어민주당의 무덤 될 것" 더불어 민주당 규탄 기자회견, 항의 방문 file 교선국 2018-11-28 572
2188 "인면수심 일본정부 입 다물라" 일본망언규탄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8-11-23 459
2187 문 정부와 적폐세력의 동맹에 맞선 단결과 연대의 총파업 file 교선국 2018-11-21 630
2186 "풍산재벌을 위한 막장드라마에서 국방부는 주연급" 국방부 항의방문(11.15.) file 교선국 2018-11-16 668
2185 "문제점만 지적말고 대안을 제시하라" 제대로 된 행정감사 촉구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8-11-13 762
2184 비리의혹이 판치고 노동자의 피눈물이 지천인 센텀2지구 개발 중단하라 file 교선국 2018-11-08 698
2183 적폐청산과 사회대개혁을 향한 촛불은 계속된다. file 교선국 2018-11-05 637
2182 월간 <민주노총 부산> 2018-11 file 교선국 2018-11-01 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