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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부산지역본부 소식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날짜 조회수
2171 키리졸브-독수리연습 중단하고 남북대화 재개해야 file id: 부산본부 2015-03-02 1024
2170 크레인 앞에서 울려 퍼진 '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을' file 교육 2011-02-24 2376
2169 크레인 싸움은 처음도 아냐... 그래서 끝도 아니다 file 교육 2012-02-02 2657
2168 코오롱투쟁 3000일, 천막농성 1년 "다시 시작이다!" file 교육 2013-05-12 1377
2167 코레일의 합의 불이행으로 추석연휴 파업에 내몰린 철도 노동자들 file 교선국 2019-09-10 535
2166 코레일은 성실히 교섭에 나서라!! 철도노조탄압 중단하라! file 교육 2014-01-22 1333
2165 코레일과 정부, 경의선 등 적자노선 민간매각 비밀리에 추진 밝혀져 file 교육 2013-12-18 1294
2164 침례병원 파산에 따른 새로운 공공병원 설립 2차 집중서명(9.19) file 교선국 2017-09-20 775
2163 친일 독재 옹호 비리온상 부성고 교학사 역사교과서 전국 유일 단독채택 규탄해 file 교육 2014-02-03 2007
2162 치졸한 공작정치 공안탄압 중단 해 file 교육 2013-10-29 1202
2161 취재열기 뜨거웠던 '좋은 롯데 만들기 부산운동본부 출범' 기자회견 file 교선2 2015-09-17 1966
2160 취약계층 보호 지역노사합의 ‘눈길’ file 교선 2010-08-30 1916
2159 충북지역 학교비정규직노동자, 차별에 자결로 항거 교육 2013-08-21 1358
2158 출입국관리법 개악 등 정부의 이주민 통제 강화 정책 중단해야 file 교육 2014-02-11 1276
2157 출근하면 출근비를 내야하는 이상한 노동자들.. 부산 대리운전 노동자들 총파업 돌입 file 교선국 2019-11-25 307
2156 출근선전-탄력근로제 유인물 배포 file 교선국 2018-12-04 508
2155 출근길 서면 로터리를 압도한 정치실천단 선전전 file 교선국 2016-03-30 1880
2154 추석맞이 귀향선전전 file 교선국 2016-09-13 836
2153 추석 연휴 내내 대국민선전 주력 file 교선 2005-09-17 2381
2152 추석 앞두고 투쟁사업장과 함께 한 '연대의 날' file 교선국 2017-09-28 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