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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부산지역본부 소식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날짜 조회수
2169 "국토부, 재벌의 부동산 컨설턴트 역할 집어치우라" 국토부 항의방문 newfile 교선국 2018-09-21 12
2168 2018-09차 운영위원회 회의 보고 file 교선국 2018-09-19 65
2167 11월 총파업·총력투쟁 앞두고 부산지역 현장순회에 나선 민주노총 file 교선국 2018-09-17 399
2166 노동자들의 피눈물이 서린 센텀2지구 개발, 전면 재검토해야 file 교선국 2018-09-17 257
2165 직접고용 쟁취 위해 공동투쟁 선포한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들 file 교선국 2018-09-14 320
2164 "참 쉬운 노조가입, 일터를 바꾸자" 동부산지역 공단대행진 file 교선국 2018-09-12 292
2163 "최저임금이 아니라 재벌친화정책이 문제" 노동자·상인·청년·시민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8-09-12 254
2162 [카드뉴스] 풍산마이크로텍 노동자들이 부산시민사회에 드리는 글 file 교선국 2018-09-11 64
2161 길 위의 8년, 재벌적폐 투쟁에 앞장 선 풍산마이크로텍 노동자들 file 교선국 2018-09-06 350
2160 "포괄임금제는 최저임금, 장시간노동, 무료노동 유발하는 꼼수" file 교선국 2018-09-04 464
2159 "남북철도 공동점검 불허는 판문점선언 훼방" file 교선국 2018-09-03 272
2158 월간 <민주노총 부산> 2018-9 file 교선국 2018-09-03 50
2157 [카드뉴스] 한 눈에 보는 민주노총 부산본부 2018 하반기 사업계획 file 교선국 2018-08-30 77
2156 2018-08차 운영위원회 회의 보고 file 교선국 2018-08-29 139
2155 "센텀2지구 개발은 노동자 생존권이 우선돼야" 풍산마이크로텍 투쟁 승리를 위한 문화제 file 교선국 2018-08-23 422
2154 "박근혜의 공동정범 사법부를 규탄한다" 사법농단 규탄문화제 file 교선국 2018-08-20 263
2153 "언론 공정성 훼손한 안병길 사장 퇴진" 부산일보지부 천막농성 돌입 file 교선국 2018-08-20 230
2152 "일본은 사죄하라" 일본영사관 에워싼 광복 73주년의 외침 file 교선국 2018-08-15 523
2151 "전범국 일본의 사죄배상을 요구하는 국민을 막지마라!" 경찰 불법행위 규탄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8-08-13 332
2150 월간 <민주노총 부산> 2018-8 file 교선국 2018-07-31 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