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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부산지역본부 소식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날짜 조회수
2054 솥발산에서 나란히 영면에 든 노동열사 박경근, 노동열사 이현준 newfile 교선국 2017-08-20 781
2053 전례없는 어린이집 파업에 직장폐쇄로 맞선 원장, 관리주체인 구청은 묵묵부답 file 교선국 2017-08-17 303
2052 두 아들의 영정 앞에 선 어머니 "민주노총과 함께 끝까지 싸울 것" 박경근-이현준 열사 정신계승 공동투쟁 결의대회 file 교선국 2017-08-12 235
2051 [카드뉴스] 제23회 무료노동법 시민강좌 file 교선국 2017-08-11 57
2050 "침례병원 파산은 새로운 공익적 병원 설립을 위한 시작이어야" 침례병원 파산에 따른 지역의료공백 해소와 공익적병원 설립방안 모색 토론회 file 교선국 2017-08-08 129
2049 "노동자들의 죽음을 욕되게 한 송문현 부산노동청장은 즉각 물러나라" file 교선국 2017-08-07 296
2048 월간 <민주노총 부산> 2017-8 file 교선국 2017-07-31 115
2047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에 대한 민주노총 부산본부 입장 file 교선국 2017-07-27 310
2046 2017-07차 운영위원회 및 제5차 총파업투쟁본부 회의 보고 file 교선국 2017-07-26 164
2045 "반전도 평화도 통일도 노동자의 힘으로" 제2회 부산노동자 반전평화통일 문화제 file 교선국 2017-07-22 277
2044 "최저임금은 인간다운 삶 위한 최소한의 조건" 최저임금 1만원 위한 긴급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7-07-12 246
2043 대선 이후 열린 첫 부산시국집회 file 교선국 2017-07-08 614
2042 최저임금 1만원 출근선전 file 교선국 2017-07-05 136
2041 "서병수의 3년은 적폐의 연장, 재선 어림없다" 민주노총 부산본부 결의대회 file 교선국 2017-07-03 285
2040 월간 <민주노총 부산> 2017-7 file 교선국 2017-07-03 104
2039 "평등한 세상에 이르기까지 차별철폐대행진은 계속될 것"-2017 부산 차별철폐대행진 3일째 file 교선국 2017-06-29 262
2038 연대는 확산된다 - 2017 부산 차별철폐대행진 2일째 file 교선국 2017-06-28 200
2037 2017-06차 운영위원회 및 제4차 총파업투쟁본부 회의 보고 file 교선국 2017-06-28 142
2036 비정규직, 착취구조 없애는 것이 박경근 조합원의 염원 - 민주노총 부산본부 촛불집회 file 교선국 2017-06-27 258
2035 "배제의 시대, 연대로 저항하자" 2017 부산 차별철폐대행진 1일째 file 교선국 2017-06-27 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