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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보도자료



[성명] 사실관계는 간데없고 선동만 가득한 조선일보와 월간조선은 악랄한 저질기사에 대한 응분의 대가를 치러야 할 것이다.

선전홍보국 Nov 20, 2020

민주노총은 이제껏 조선일보의 민주노총에 대한 악의적이고 악랄한 기사에 대해 논하거나 대응을 하는 것 자체를 하지 않았다. 이유는 상대할 가치조차 느끼지 못했기 때문이고 이러한 맥락에서 조선일보와 TV조선 등 조선미디어그룹(?) 모든 매체에 대해 취재거부 대상으로 정한 바 있다.

 

 

하지만 금일 (19일) 게재된 조선일보와 월간조선의 기사는 도를 넘어섰기에 이에 대한 응분의 책임을 묻는 절차에 들어간다.

 

 

혹여 어떤 기사를 쏟아내도 무대응, 무반응했던 민주노총을 생각했다면 이는 철저한 오판이었음을 확인시켜 줄 것이다.

 

 

기사를 작성한 이모 기자와 최모 기자. 이 기사를 승인한 데스크와 매체는 응분의 대가를 치를 준비를 하길 바란다.

 

 

2020년 11월 19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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