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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소식

  1. 1만 부산시민 참가한 '정상선언 이행' 촉구 서명, 청와대에 전달한다

    Date2020.07.07 By선전홍보국 Views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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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최저임금 2.1% 삭감안에 공익위원들조차 '유감'

    Date2020.07.02 By선전홍보국 Views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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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부산시민 모두에게 재난지원금을! 부산노동자 모두에게 해고 없는 부산을!"

    Date2020.07.01 By선전홍보국 Views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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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월간 <민주노총 부산> 2020-07

    Date2020.07.01 By선전홍보국 Views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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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20-6차 운영위원회 보고

    Date2020.06.25 By선전홍보국 Views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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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복직 투쟁에 나선 김진숙, 35년 유배 끝낸다

    Date2020.06.23 By선전홍보국 Views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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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홈플러스 민주노조 연대와 부산 시민사회, 밀실매각 중단 촉구

    Date2020.06.22 By선전홍보국 Views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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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전례 없는 위기, 전례 없는 투쟁으로"

    Date2020.06.18 By선전홍보국 Views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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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국민 세금으로 키운 대우버스, 위기 틈 탄 해외 이전 안돼"

    Date2020.06.10 By선전홍보국 Views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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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나중이 아니라 지금 당장!" 2020 부산차별철폐대행진 3일

    Date2020.06.05 By선전홍보국 Views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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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공무원노조 부산시청 농성 9일, 사과와 책임자 처벌 촉구한 결의대회 열려

    Date2020.06.04 By선전홍보국 Views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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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노동자 최저시급 8,590원..이재용 시급 5,600만 원” 2020 부산차별철폐대행진 2일

    Date2020.06.04 By선전홍보국 Views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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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차별의 주범은 재벌과 제국주의 자본임을 알리자" 2020 부산차별철폐대행진 1일

    Date2020.06.03 By선전홍보국 Views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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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월간 <민주노총 부산> 2020-06

    Date2020.06.01 By선전홍보국 Views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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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성폭력'에 이어 '시민 폭행'으로 물의.. 사과 없는 부산시

    Date2020.06.01 By선전홍보국 Views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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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20-5차 운영위원회 보고

    Date2020.06.01 By선전홍보국 Views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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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청소노동자 직접고용, 왜 부산만 못하나요?" 공공운수노조 영남권 노동자대회

    Date2020.05.22 By선전홍보국 Views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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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사법농단 인정하고 정의롭게 판결하라" 전교조 법외노조 취소! 정의로운 대법원 판결 촉구 기자회견

    Date2020.05.19 By선전홍보국 Views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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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누구나 꿈 꿀 권리 위해 국가보안법 철폐"

    Date2020.05.19 By선전홍보국 Views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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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노가다가 아니라 노동자다" 최저임금도 못 받는 레미콘 노동자들 총파업

    Date2020.05.14 By선전홍보국 Views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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