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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소식

  1. NEW

    “또 선 넘는다. 내가 선 넘지 말라고 했죠” 영화 아닌 학비 노동자들의 일상

    Date2020.10.20 By선전홍보국 Views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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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부산항 미군 세균실험실 폐쇄, 부산시민이 결정한다”

    Date2020.10.19 By선전홍보국 Views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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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캄캄한 공장, 촛불로 밝힌 복직의 꿈(10.14.)

    Date2020.10.15 By선전홍보국 Views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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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복직을 간절히 희망합니다.”

    Date2020.10.13 By선전홍보국 Views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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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월간 <민주노총 부산> 2020-10

    Date2020.10.05 By선전홍보국 Views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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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거리에서 맞는 추석.. 연대의 손길 덕분에’

    Date2020.09.28 By선전홍보국 Views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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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흩어졌어도 하나의 결의로 뭉쳤다’ (9.24.)

    Date2020.09.28 By선전홍보국 Views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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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국회는 전태일 3법 연내 입법하라”

    Date2020.09.24 By선전홍보국 Views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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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20-09차 운영위원회 보고

    Date2020.09.23 By선전홍보국 Views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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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전태일로부터 우리를 거쳐 후대까지 이어질 열사 정신을 위해”

    Date2020.09.19 By선전홍보국 Views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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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다녀올게' 출근길 인사가 마지막 말이어서는 안 돼”

    Date2020.09.14 By선전홍보국 Views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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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고용유지지원금 받고 정리해고, 대우버스 특별근로감독 해야”

    Date2020.09.11 By선전홍보국 Views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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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공장에서 나가야 할 사람은 노동자 아닌 백성학”

    Date2020.09.09 By선전홍보국 Views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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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월간 <민주노총 부산> 2020-09(9.1.)

    Date2020.09.08 By선전홍보국 Views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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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조합원 여러분! 전태일 3법 입법청원운동에 함께 합시다!"

    Date2020.09.08 By선전홍보국 Views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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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돌봄 공공성 강화해야 할 코로나 시대, 사회서비스원 설립하라”

    Date2020.09.08 By선전홍보국 Views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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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4명 남고 다 나가”(9.2.)

    Date2020.09.08 By선전홍보국 Views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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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전태일 50년, 전태일 이름 딴 법 만든다(8.31.)

    Date2020.09.08 By선전홍보국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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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20-8차 운영위원회 보고

    Date2020.08.21 By선전홍보국 Views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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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분단을 넘어 해방의 길로"

    Date2020.08.15 By선전홍보국 Views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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