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합원게시판

긴급 호소문]  공공운수노동조합 택시지부는 자랑스런 서비스연맹 중앙위원 동지들을 믿습니다. 민주노총 조직골간을 송두리째 뒤흔드는 서비스연맹(위원장 : 강규혁)의 민주택시노동조합 가입승인 절대 안 됩니다.


민주노총 조직체계와 민주노조로써의 위상에 치명적 상처를 안겨준 민주택시노동조합이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에서 제명처리 되자 민주노총 서비스연맹에 가입신청을 내고 오늘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중앙위원회에서 그 승인여부를 결정한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현재 민주노총 내에서 택시업종은 공공운수노동조합 택시지부로 엄연히 단결하여 민주노총 총파업 투쟁전선에서 복무하고 있는 상황이며 각 택시현장에서 치열하게 투쟁하고 있습니다.


2016년 택시투쟁은 중요한 핵심사항들이 있어 5월부터 12월까지 이르는 총력투쟁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런데 민주택시가 서비스연맹에 가입되면 현안투쟁보다 같은 민주노총 내에서 심각한 조직갈등이 예상되고 택시투쟁은 혼란에 빠질 것입니다. 택시업종은 공공운수노동조합 택시지부로 단결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민주택시의 서비스연맹 가입신청이 결코 승인되어서는 안 되는 일입니다. 혹여라도 승인이 된다면 민주노총 내에 또 하나의 비정상적인 선례가 서비스연맹에 남을 것입니다. 같은 업종의 노동자들이 민주노총 내에서 단일한 조직으로 투쟁할 수 있도록 자랑스런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중앙위원 동지들이 부결시켜주십시오.


2016. 4. 14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택시지부
(지부장 김재주 010-8265-4499)
e호소문107.jpg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555 [부산학비] 전교조 부산지부 전임자에 대한 직권면직 중단하라! 전국학비노조 부산지부 2016.05.19 1297
1554 민택 퇴출! 민주노총위원장실 철야농성 돌입!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2016.05.16 1317
1553 [금속부산양산] 가족과 함께하는 5/28 임단투승리 전진대회 file 금속부산양산 2016.05.12 1435
1552 성명서] 제명된 민주택시를 민주노총으로 또다시 끌어들인 서비스연맹의 행태를 규탄한다!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2016.05.11 1678
1551 [금속부산양산 16-5] 교섭과 투쟁소식 file 금속부산양산 2016.04.30 1318
1550 5.1노동절대회, 우리의 현실을 알리기 위해 선전물 1천장 뿌리러 갑시다~!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4.30 1324
1549 [금속부산양산] 노동절 참가 아이리지회 출근선전전 file 금속부산양산 2016.04.25 1995
1548 이필선 지부장 등 5명, 삭발 예정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4.22 1159
1547 학교 관리자들의 압력에 굴복한 부산시교육청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4.20 1644
1546 학교의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임금 격차가 얼마나 나는지 아시나요?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4.20 2405
1545 [금속부산양산 16-3] '못살겠다 뒤집자, 박근혜심판' 통했나? file 금속부산양산 2016.04.16 1227
» 긴급 호소문] 공공운수노동조합 택시지부는 자랑스런 서비스연맹 중앙위원 동지들을 믿습니다.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2016.04.15 1860
1543 노동자가 주인이다 "노동자 정치선언" 사진모음 file nodongja 2016.04.13 1320
1542 [김재하선본]노동자 정치선언 모음 │ 김재하후보 MBC방송연설 nodongja 2016.04.10 1287
1541 108배 하면 교섭 중단, 습관처럼 협박을 일삼는 부산시교육청!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4.08 1273
1540 [카드뉴스] 김재하 국회의원 후보의 진심행보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file nodongja 2016.04.02 2312
1539 교육공무직 파업./총궐기를 지지해주세요 file 부산본부 2016.03.29 1336
1538 [공고-금속부산양산] 제9기 임원선거결과 file 금속부산양산 2016.03.29 1838
1537 10일간의 단식농성을 마치며 조합원, 민주노총, 시민사회단체 동지들께 올리는 편지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3.26 1528
1536 [학비노조]1200명 조합원의 단결된 힘으로 마침내 부산교육청의 정문을 활짝 열어내다!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3.25 1161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

부산광역시 동구 범일2동 자성로141번길 13
| tel 051-637-7460 | email kctubs@jinbo.net